시간·사건에 따라 변하는 도시의 이면을 만난다

 도시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을 담은 '상실의 기록-소생하는 기억의 틈'이 오는 3월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갤러리문에서 전시된다. 

 

전시에는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는 도시의 이면을 조형화한 작품들로 마련되는데, 김재익 작가는 각 도시에서 시간이 흐르며 발생하는 다른 사건의 이면을 동시에 보여준다. 

 

전시는 오전 10시~오후 8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무료입장이다.